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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호 교수는 남북경제협력의 시점을 1988년 부터로 정의하고, 시기별 분류를 통해 정부의 노력과 결과에 대해 짚어본 후, 남북경협 정체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북한의 경제난과 미흡한 개방정책에 있음을 지적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한국콜마)은 민족의 분단 상황이 지속되는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개성공단의 활성화를 기원하였다. 이어 ‘봄처럼 부지런해라, 봄처럼 꿈을 지녀라, 봄처럼 새로워져라’는 조병화 시인의 ‘해마다 봄이 되면’ 이라는 시를 소개하면서 모임에 참가한 기업은 물론 회원 개인들도 나날이 새로워지기 위한 노력을 하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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